국내 주식형 펀드 이틀째 자금 순유출…680억 원
국내 주식형 펀드 이틀째 자금 순유출…680억 원
  • 손다영 기자
  • 승인 2018.09.10 14: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금융투자협회)
(사진=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협회는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이틀째 자금이 빠져나갔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6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183억 원이 새로 설정됐고, 862억 원이 환매로 이탈해 680억 원이 순유출 됐다.

이는 코스피가 이틀 연속 내리자 추가 하락을 염두에 둔 매물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해외 주식형 펀드도 300억 원이 빠져나가면서 이틀째 순유출세를 보였다.

수시 입출금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2189억 원이 순유출 됐다. MMF 설정액은 112조3924억 원, 순자산은 113조3411억 원으로 각각 줄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104 아이컨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142-1117
  • 팩스 : 02-3142-11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은정
  • 명칭 : (주)일요경제신문사
  • 제호 : 일요경제
  • 등록번호 : 서울 다 07690
  • 등록일 : 2007-04-25
  • 발행일 : 2007-04-25
  • 발행·편집인 : 민병호
  • 상무이사 : 송재현
  • 자문변호사 : 법무법인 광교 이종업
  • 일요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일요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lyo37662@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