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 ‘근대기록물 보존 전문가 국제워크숍’ 열어
국립고궁박물관, ‘근대기록물 보존 전문가 국제워크숍’ 열어
  • 박현우 기자
  • 승인 2018.11.08 15: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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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향원정 유리건판 사진
경복궁 향원정 유리건판 사진

국립고궁박물관이 오는 12일~16일 ‘근대기록물 보존 전문가 국제워크숍’을 연다.

8일 국립고궁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캐나다 보존연구소(CCI)와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근대기록물 중 사진과 유리건판 보존처리’를 주제로 10개 기관 보존과학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또 워크숍에서는 △근대 사진 종류별 특성과 보존처리 방법 △흑백사진 유물 종류와 손상 양상 △디지털 프린트 보존처리 방법 △보존처리제 특성에 관한 강연을 진행한다.

아울러 국립고궁박물관은 △보존처리 사례 소개 △보존처리 실습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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