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국내 주식형 펀드 하루 만에 자금 순유출
금투협, 국내 주식형 펀드 하루 만에 자금 순유출
  • 박현우 기자
  • 승인 2018.11.21 15: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융투자협회가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다시 자금이 빠져나갔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213억 원이 새로 들어왔고 279억 원이 환매로 빠져나가 66억 원이 순유출 됐다.

이번 순유출은 코스피가 3거래일 연속 오르자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해석된다.

반면, 해외 주식형 펀드는 62억 원이 들어오며 4거래일 만에 순유입세로 돌아섰다.

수시 입출금식 상품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2452억 원이 순유출 됐다. MMF 설정액은 118조8830억 원, 순자산은 120조794억 원으로 각각 감소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104 아이컨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142-1117
  • 팩스 : 02-3142-11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은정
  • 명칭 : (주)일요경제신문사
  • 제호 : 일요경제
  • 등록번호 : 서울 다 07690
  • 등록일 : 2007-04-25
  • 발행일 : 2007-04-25
  • 발행·편집인 : 민병호
  • 상무이사 : 송재현
  • 자문변호사 : 법무법인 광교 이종업
  • 일요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일요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lyo37662@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