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 결산심사·운영상황 논의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 결산심사·운영상황 논의
  • 박은정 기자
  • 승인 2019.08.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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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 열린 교섭단체 원내대표들과의 회동 모습.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문희상 의장,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지난달 22일 열린 교섭단체 원내대표들과의 회동 모습.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문희상 의장,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회동한다.

이날 회동에는 문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당은 나경원 원내대표의 개인 휴가일정을 이유로 불참할 예정이지만 같은 당 정양석 원내수석부대표나 정용기 정책위의장이 대신 참석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들은 회동에서 결산심사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등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 등 국회 의사 일정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이달 말로 종료되는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와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운영 상황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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