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버토리얼] 동원참치, 밀레니얼 세대 맞춤형 레시피 마케팅 확대
[애드버토리얼] 동원참치, 밀레니얼 세대 맞춤형 레시피 마케팅 확대
  • 박은정 기자
  • 승인 2019.08.19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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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가 최근 동원참치의 HMR 요소를 강화하고 참치캔의 활용성을 더욱 넓히기 위해 다양한 레시피 마케팅을 펼치며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레시피 마케팅은 젊고 트렌디한 감각을 바탕으로 밀레니얼 세대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동원참치에 대한 브랜드 인식 강화와 참치캔에 대한 수요를 확대하고 있다.

(사진-동원F&B)
(사진-동원F&B)

동원F&B는 최근 중독성 있는 CM송과 젊고 트렌디한 감각을 담은 동원참치 신규 CF를 통해 ‘혼밥’을 주로 하는 젊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동원참치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배우 조정석과 걸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을 모델로 제작한 이번 CF는 공개 한달 만에 유튜브, 페이스북 등 온라인 채널에서 누적 합산 조회수 1500만 회, 누적 댓글 1만 건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온라인 조회수 기록은 올해 공개된 국내 CF 가운데 1위이며, 역대 동원F&B CF 영상 가운데에서도 최고 조회수 기록이다.

이번 CF에서 조정석과 손나은은 ‘동원참치 송’으로 불리는 CM 송을 부르며 신나는 율동을 선보이며 다양한 참치 레시피를 소개한다. 이 노래는 중독성 있는 가사와 리듬의 후크송으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올해의 수능금지곡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동원F&B)
(사진-동원F&B)

동원F&B가 최근 출시한 RTC 참치캔 ‘동원참치 쿡’ 4종(미역국용, 짜글이용, 볶음밥용, 김치찌개용) 또한 간편하게 참치 레시피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동원참치 쿡’은 요리에 활용하기 좋도록 맞춤형 소스와 각종 재료로 양념된 요리용 RTC(Ready to Cook) 참치캔이다. 요리에 필요한 별도의 부재료를 곁들이면 간편하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소단량 100g 제품으로 1~2인분 요리에 낭비 없이 알뜰하게 조리할 수 있다.

‘동원참치 쿡’ 4종은 각각 미역국, 짜글이, 볶음밥, 김치찌개에 활용하기 좋게 맞춤형 소스로 양념됐다. ‘미역국용 참치’는 참기름, 미역 농축액, 마늘 엑기스 등 실제 미역국 재료 베이스의 양념으로 가미돼 있어, 불린 미역에 참치 한 캔과 물만 부어 끓이면 더욱 깊은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다. ‘짜글이용 참치’는 매콤달콤한 특제 소스로 양념돼 각종 자투리 야채와 함께 끓이면 맛있는 참치 짜글이가 완성된다.

‘볶음밥용 참치’는 특제 볶음밥용 소스와 굴소스 양념에 당근, 감자, 새송이 등 볶음밥용 다진 재료가 어우러져 있어, 김치와 밥과 함께 볶아주면 맛있는 볶음밥을 즐길 수 있다. ‘김치찌개용 참치’는 참치와 전통적으로 궁합이 좋은 김치찌개에 깊은 맛을 더할 수 있도록, 다진 양파와 각종 소스가 첨가됐다.

‘동원참치 쿡’의 캔 옆면에는 홈페이지에 게재된 참치 레시피 영상을 볼 수 있는 QR코드가 인쇄되어 보면서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동원F&B는 이 밖에도 다양한 방식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참치 레시피를 알리고 있다. 지난해 출시된 ‘동원참치 쿡캔’은 기존의 밋밋한 참치캔 뚜껑에 앙증맞은 참치 레시피 일러스트 55종을 각각 그려냈다. 또 각종 참치 레시피를 담은 디지털 광고를 유튜브, 네이버TV, 카카오TV 등 동영상 온라인 플랫폼에 선보여, 소비자들이 영상을 보며 요리를 손쉽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동원F&B는 지속적인 캐릭터 마케팅과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젊은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동원F&B의 ‘뽀로로 참치’와 ‘미니언즈 악동매콤참치’는 캐릭터의 이미지를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으며, 각종 팝업스토어는 고객이 동원참치로 만든 다양한 요리를 직접 먹어보며 참치의 가치를 경험하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사은품 등을 통해 동원참치 브랜드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느낄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되고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동원참치가 가진 가정간편식(HMR) 요소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면서 소비자들이 참치캔을 더욱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레시피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신제품과 마케팅 전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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