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부산예술회관서 '제57회 부산예술제' 열려
부산시, 부산예술회관서 '제57회 부산예술제' 열려
  • 홍화영 기자
  • 승인 2019.10.1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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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부산문화회관서 무용예술제 공연
제6회 지역문학작품교류전, 오는 24~27일 만나
부산시는 춤과 음악, 미술, 공연까지 어우러지는 제57회 부산예술제가 17일부터 11일간 부산예술회관 등 부산 시내 곳곳에서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부산시는 춤과 음악, 미술, 공연까지 어우러지는 제57회 부산예술제가 17일부터 11일간 부산예술회관 등 부산 시내 곳곳에서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부산시가 부산예술회관 등 부산 시내 곳곳에서 '제57회 부산예술제'를 개최한다.

부산시는 춤과 음악, 미술, 공연까지 어우러지는 제57회 부산예술제가 17일부터 11일간 부산예술회관 등 부산 시내 곳곳에서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부산, 몽골 울란바토르, 일본 후쿠오카, 중국 위해 미술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해외자매도시 미술교류전'은 오는 21~26일 부산시청 전시실에서 열린다. 부산과 다른 지역 작가의 시화작품을 전시하는 '제6회 지역문학작품교류전'은 오는 24~27일 부산예술회관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는 24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선 무용예술제인 '녹양지무(錄楊之舞)' 공연이 있다. 부산과 울란바토르 무용가들이 춤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밖에 부산영화제, 실버가요제, 차 문화 시연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예술제 흥을 북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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