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블리 중국 매각설?…"논의 진행된 적도 없다" 일축
임블리 중국 매각설?…"논의 진행된 적도 없다" 일축
  • 박은정 기자
  • 승인 2019.07.19 10: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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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건에프엔씨 임지현 전 상무
부건에프엔씨 임지현 전 상무

유명 쇼핑몰 '임블리'의 운영사인 부건에프엔씨가 중국 매각설을 공식 부인했다.

최근 일각에서 임블리의 공식 SNS 계정이 비활성화, 활성화를 반복하면서 쇼핑몰 운영을 중지하거나 매각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었다.

이에 부건에프엔씨는 19일 "중국 매각과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가 진행됐거나 결정된 것이 전혀 없다"며 "매각을 고려하거나 검토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한편 부건에프엔씨는 SNS 인플루언서인 임지현 전 상무를 앞세워 온라인 쇼핑몰 '임블리', '블리블리' 등을 운영한 회사다. 하지만 지난 4월 임블리가 판매한 호박즙에서 곰팡이가 발견되는 등 제품 상의 문제가 불거지면서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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